
츠츠미 신이치 주연 드라마 「GIFT」 에 야스다 켄과 키치세 미치코가 출연. 휠체어 럭비 팀을 이끄는 헤드 코치를 맡는 것이 발표되었다.
야스다가 연기하는 인물은 일본선수권 3연패를 달성한 강호 팀 샤크헤드의 헤드 코치 쿠니미 아키야스. 전 선수이기도 하며, 휠체어 럭비를 단순한 레크리에이션이 아니라 선수의 길로 확립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는 캐릭터다. ‘승리’에 철저히 집착하고 냉혹해 보이지만, 휠체어 럭비의 미래와 선수들을 누구보다도 깊이 생각하는 정이 두터운 인물이며, 불스와는 깊은 인연을 가지고 있다.
그러한 쿠니미와 생각과 스탠스 차이로 갈등이 있는 히노 마사미 역으로 키치세가 출연. 침체된 블레이즈 불스를 이끄는 헤드 코치이자, 고테츠(츠츠미)의 사촌이기도 한 역할이다. 불스의 발족시부터 재직 중인 유일한 스탭인 그녀는, 공중 분해 위기까지 느껴지는 팀에 머리를 싸매면서도 재기를 목표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활기가 넘치던 강한 불스 시절을 알고 있었던 그녀가, 문제투성이 팀에 대해 고테츠에게 푸념을 털어놓으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https://natalie.mu/eiga/news/660626
https://x.com/gift_tbs/status/2024227634230808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