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고 언제나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께
저, 이누카이 아츠히로는 현재 소속되어 있는 바닝 프로덕션을 퇴소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퇴소하는 정확한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늘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먼저 알리고 싶어 이러한 형태로 올립니다.
30세가 되던 시점부터 일에 대해 다시 생각하기 시작했고, 이번과 같은 결단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사무소의 여러분께서 기꺼이 이해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번 보고에서 자세한 내용을 모두 전하지 못해 매우 마음이 괴롭지만, 알릴 수 있는 부분부터 발표해 나갈 예정이니 지금은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누카이 아츠히로
https://inukai.fanmo.jp/info.php?id=1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