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같이 일하긴 했으니까 친분이 있기야 했겠지만 자주 보는 실친같은 느낌이 아니면 모를 수도 있지 않나? 싶어서
일본도 청모같은 개념이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ㅋㅋㅋ
기사나 트위터 보다가 저 사실에 놀라는 사람들도 있길래 궁금해서 물어봐
오래 같이 일하긴 했으니까 친분이 있기야 했겠지만 자주 보는 실친같은 느낌이 아니면 모를 수도 있지 않나? 싶어서
일본도 청모같은 개념이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ㅋㅋㅋ
기사나 트위터 보다가 저 사실에 놀라는 사람들도 있길래 궁금해서 물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