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 아오이가 아직까지 예쁘고 싱그러웠고 마츠다 류헤이랑 잘 어울렸어
연기 날아다니고..
하지만 스토리가 묘하게 이상했다...
아무리 그림때문에 직접 관찰하는게 좋다지만
일반 여자 신분으로 사창가에 가면 안될 것 같은데
남주가 따라오란다고 따라가고
남주 놔두고 혼자 그 동네를 돌아다님. 현지인도 아니고... 진짜 위험한거 아닌가?
남주는 여동생들을 경제적으로 책임지지 못한다며
포주한테 맡겼다고 표현하는데
맡겼으면 주방 잡일이나 하겠지 왜 게이샤?
심지어 여주는 고급 게이샤가 기예를 한다며 동경의 눈빛으로 바라봄
남주가 참 쓰레기인게
그때 여주랑 같이 만났던 게이샤랑 같이 살게 되고
그 말에 여주가 슬퍼하다가 결국 남주랑 몸까지 섞네
남주는 나중에 집이 불타니까 화가 때려치고 기방을 운영함ㅋㅋㅋ
여주가 아빠 밑에서 본인 이름으로 그렸다는 그림중에 게이샤를 소재로 한게 있는데
답사를 가겠다며 역시나 여자 혼자 사창가로 가서
빨간 창살 너머에서 손님을 유혹하는 게이샤를 바라보고
그걸 할매가 되서까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