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6IAWfO662u4
https://x.com/hallyuforums/status/2016151848609317016
배우 이준기가 대만에서 차기작을 촬영 중이다.
27일 대만 매체 넥스트애플(NEXTAPPLE) 보도에 따르면, 이준기는 대만 현지에서 드라마 촬영에 한창이다.
이 매체는 정장 차림으로 얼굴에 상처 분장을 한 사카구치 켄타로가 돌진하는 차량에 치일 뻔한 교복 차림의 여고생 역 배우를 구출해내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해당 작품에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은 ‘상견니’의 여주인공이었던 배우 가가연과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함께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또한 현지 네티즌의 목격담을 통해 이준기가 켄타로와 함께 현지의 한 식당에서 식사를 했고, 대만 타오위안 국제공항 2터미널 도착장에서 촬영을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와 관련 이준기 소속사 나무액터스 측은 헤럴드뮤즈에 “현재 아시아 합작 작품을 찍고 있다”라고 전했다.
작품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밝혀지지 않은 상황. 이준기와 가가연, 사카구치 켄타로가 어떤 케미를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664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