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휴 아니면 시간이 없어서 고민하다가 보고 옴! 영화가 따뜻하고 불편한 거 없이 참 잘 만들었다 싶었고 보는내내 이 배우들이 아니었으면 이 생각이 들었을까? 싶었어 그만큼 연기 참 좋았고 이래서 부국제서 다른상이 아니라 배우상을 줬구나 싶더라 타쿠미는 이거 인생 필모로 삼아도 될듯
시점이 세 갈래로 나뉘고 아야노 고 시점부터 도파민 타임인데 캐릭터에 집중된 느낌이고 영화적으로는 유타 타쿠미 시점이 훨씬 좋았어 특히 유타 시점 시네필 일드팬 둘 다 잘 볼 수 있을 거 같은 영화였음 실제로 오늘 관객들도 딱 반반인 분위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