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돌파던 시절이긴 한데 음방하나가 있다고하면
지방에서 서울까지 노트북 들고 올라가서 사녹뛰고, 음방 시작하면 실시간으로 컷따개하고, 끝나자마자 움짤보정하고, 저녁에 팬싸가고, 최애 세로캠 안뜨는 날엔 풀컷에서 셀프세로캠 만들고
약간 의무감으로 한 것도 있었던거같음 나 아니면 굴리는 사람이 없어서 나마저 놓을 수가 없었던 ㅠ
지방에서 서울까지 노트북 들고 올라가서 사녹뛰고, 음방 시작하면 실시간으로 컷따개하고, 끝나자마자 움짤보정하고, 저녁에 팬싸가고, 최애 세로캠 안뜨는 날엔 풀컷에서 셀프세로캠 만들고
약간 의무감으로 한 것도 있었던거같음 나 아니면 굴리는 사람이 없어서 나마저 놓을 수가 없었던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