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타국이니까 현지반응 몰라서 그런걸수도 있는데 내가 글들 볼땐 그런것보다
다들 무언가의 덕후라 그런가 (사람이든 문화 전반적인거든)자신이 좋아하는건 생각보다 편들기 贔屓심하고 견제되고 싫어하는건 필요이상으로 후려치는것같아 그리고 그 본심이 견제에서 온다는걸 인정하지도 않음 반응이 무슨 중간이 없어 특히 요즘 잘되고 있는 것일수록 심함. 그래서 진짜 반응을 알기가 제일 어려운 곳 같아..
주어 적으려다가 걍 나때문에 혹시라도 쌈날것같아서 뺐음 요즘것도 아니고 서치하다가본거라 옛날거고.. 아무튼 사실이랑 너무 다르게 얘기하는게 많은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