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3
1. MIU 에피소드 2
에피소드가 좋아서 몇번을 복습 함
불쌍한 사연있는 범죄자 연기 좋았다 ㅠ
2. 리모러브
5화부터 10화는 30번 넘게 봄..
6화 최고♡ 6화는 그냥 숨쉬면 틀어 놓은거 같음.
캐릭터가 호감이였음.일본팬들도 리모러브 짱좋아함
3.최애
최애는 넘 좋은데ㅠㅠㅠ 드라마가 나한텐 무거워서
MIU나 리모처럼 자주 복습은 못함 ㅠㅠ
우타다 히카루 주제곡 나올때 요시타카 유리코랑
둘이서 쳐다보는 장면 넘 좋음..못잊어 ㅠㅠㅠㅠ
운동 잘 못할거 같은데 잘뜀
시간 많으면 봐도 좋은 작품
1. 가장 좋아하는 꽃..
이건 너무 소소하고 ...재미가 없어서
선뜻 복습은 못하겠다.
타베미카코, 이마다미오, 카미야후죠랑 유명한 사람 많이 나오니까 볼만함
2.아톰의 도전
드라마가 유치한데 야마켄이랑 유키노랑 3명 케미가 좋았음.
근데 복습은 안함..
고귀한 일족
분량도 많고 츠지야 타오랑 케미 있는데
내용이 이상해서 복습 안함..못함
9보더
내용이 이상해.
재미가ㅜ없어
합리적으로 말이 안돼
추리 드라만데 내용이 말이 안돼..복습 무리
방과 후 카르테
본인 단독 주연인데
아이들 많이 나오면 여왕의 교실 생각남
복습 못할거 같에 나는
번 외
스칼렛
스칼렛에서 나온 캐릭터 너무 좋음 ㅠ
근데 베스트로 못 뽑은게
스칼렛은 아침드라마라 20분 미만이라 화수도 많고
토다랑 같이 나올땐 재밌는데 후반부엔 잘 나오지도..않음 ㅠㅠ
빛나는 그대에
이것도 마찬가지 ㅠㅠ
요시타카 유리코랑 같이 나와서
이건 분량 모음된걸로 봄
대하드라마라 한국인한텐 재미도 없었어
잠입수사관 마츠시타 코헤이
2화까진 재밌었는데
나머지 화는 근성이였다 ㅠ
아는와이프랑 최고의 교사는
분량이 너무 감질맛 나서 서바이벌 웨딩보다는 많지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