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가 주니어로 이입해봐도
그 판에 있으면 사실 팬들 보다 자기가
데뷔에 가까운지 미래가 있는지 안보이는지
너무 객관화 잘되있을텐데 아무리 경제적으로는
당장 괜찮다 해도 미래가 불투명한 직업인데...
적당히 감당 하고 나가는 애들이 솔직히 용기있다고 생각했음
그냥 일반 직업도 취직 타이밍이라는게 있는데 그 시기를 놓치는것도 쉬운일이아님ㅠㅠ
그냥 내가 주니어로 이입해봐도
그 판에 있으면 사실 팬들 보다 자기가
데뷔에 가까운지 미래가 있는지 안보이는지
너무 객관화 잘되있을텐데 아무리 경제적으로는
당장 괜찮다 해도 미래가 불투명한 직업인데...
적당히 감당 하고 나가는 애들이 솔직히 용기있다고 생각했음
그냥 일반 직업도 취직 타이밍이라는게 있는데 그 시기를 놓치는것도 쉬운일이아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