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사회가 이랬다, 예능이 이랬다 비판하는 거 같으면서도
그때가 그립다는 시선도 느껴져서 뭔가 묘했거든?
사실 그런 게 사라지지 않길 바라는 것 같기도 하고
잡담 갑자기 부적절한것도 정도가 있어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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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사회가 이랬다, 예능이 이랬다 비판하는 거 같으면서도
그때가 그립다는 시선도 느껴져서 뭔가 묘했거든?
사실 그런 게 사라지지 않길 바라는 것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