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연기 잘한다 하고 평론가들 호평일때
그냥 무난한 연기라 생각했어서 개인적으로 엄청 잘한다고 느낀적은 없었는데
이번 미카미 센세에서 연기 진짜 잘한단게 느껴짐그리고 오쿠다이라 다이켄 옛날엔 되게 날카롭고 작품 보고나면 얜 기억에 남을 정도로 강렬?했는데 많이 다듬어졌네
옛날 느낌 좋아했어서 뭔가 섭섭하기도 한데 앞으로를 생각하면 이렇게 가는것도 나쁘지 않아보이기도 하고ㅋㅋ
다들 연기 잘한다 하고 평론가들 호평일때
그냥 무난한 연기라 생각했어서 개인적으로 엄청 잘한다고 느낀적은 없었는데
이번 미카미 센세에서 연기 진짜 잘한단게 느껴짐그리고 오쿠다이라 다이켄 옛날엔 되게 날카롭고 작품 보고나면 얜 기억에 남을 정도로 강렬?했는데 많이 다듬어졌네
옛날 느낌 좋아했어서 뭔가 섭섭하기도 한데 앞으로를 생각하면 이렇게 가는것도 나쁘지 않아보이기도 하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