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다 밝혀져서 시원해지는 게 아니라 진짜 너무 안타깝고 속상하다
키워준 아버지를 친엄마가 죽인 게 뭐냐고 코무기 어쩔거냐고ㅠㅠ 드라마가 코무기쨩한테 너무하다 정말
친아빠는 어차피 불륜하다 이혼해놓고 집안 뭐 중요하다고 죽었어ㅋㅋㅋㅋㅋ 젠장 어이가 없고ㅋㅋㅋㅋㅋ
친엄마라는 사람은 제일 이상하고 싸패같고 그래서 할말이 없다 죽는 거 도운 것 부터가 제정신이 아니고 아들을 위해 살인까지 하면서 딸은?ㅋㅋㅋ 자기가 낳은 애 아니냐고ㅋㅋㅋ 중간에 코무기쨩한테 그냥 코무기쨩으로 살라는 둥 하는 거 다 밝혀지기 전에도 정말 너무하다 했는데 그게 자기 딸한테 하는 말이라는 거 알고 나니까 더 정떨어지고
코무기쨩 그래도 좋은 부모님 밑에서 자라서 다행이다 마지막에 아빠가 남긴 영상 넘 눈물나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