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도를 삼킨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배우 정윤호로 일본 스크린에 진출한다.
복수의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정윤호는 일본에서 리메이크가 확정 돼 제작을 준비 중인 영화 '범죄도시' 일본판(가제·우치다 에이지 감독) 출연을 확정했다. 정윤호는 작품 속 주요 캐릭터로 합류해 일본 배우들과 호흡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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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판 '범죄도시'는 '러브 포 세일'(2017) '가부키초의 탐정 마리코'(2022) '미드나잇 스완'(2003) '사일런트 러브'(2025)를 비롯해 넷플릭스 시리즈 '살색의 감독 무라니시' 시리즈 등을 연출한 우치다 에이지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일본 유명 배우 미즈카미 코시, 후쿠시 소타, 아오야기 쇼 등이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캐스팅을 마무리 지은 '범죄도시' 일본판은 오는 6월 내 촬영에 돌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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