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서 인스파이어 욕했거든 진짜 위치가 별로라서 ㅋㅋㅋㅋ 켄시니까 가는거지 두번은 없다 이런 마음가짐으로 갔는데
의외로 의자 괜찮고 스크린도 괜찮아서 만족했음 음향은 엄청 좋진 않았는데 진짜 별로다 이정돈 아니고..
냄새 얘기 많길래 고체향수에 마스크에 향 강한 핸드크림 이런거 챙겼는데 난 주변 다 남자인데도 다행히 쾌적해서 쓰진 않은듯
근데 같이 갔던 친구는 다른 구역이었는데 옆자리 남자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마스크 썼다고 하더라 제발 좀 씻고다니길...
연출이야 뭐 말할것도 없고 묘하게 시작할때부터 요네켄이 들떠있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본인도 막 기분이 들떠서 말을 제대로 못하겠다고 시작부터 그랬는데
귀엽고 토요일에 간 사람들이 호응 진짜 잘해줬나보다 나도 잘해야지 이 마음으로 열심히 함 ㅋㅋㅋㅋㅋ 마지막에 또 올거라고 했으니 빠른 시일 내에 plz
근데 또다시 내한해줄거라면 그땐 고척으로 제발... 영종도 다신 가고싶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