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STARTO ENTERTAINMENT(이하 「당사」)는, 당사 계약 탤런트가 출연하는 콘서트를 주최하고 있는, 주식회사 영 커뮤니케이션(이하, 「YC사」)에 협력해, 티켓 전매 사이트를 통해서 당사 계약 탤런트의 콘서트 티켓을 전매하는 행위에 대해서 여러가지 법적 수속을 실시하고 있으므로 그 속보를 알려 드립니다.
2025년 2월 17일에 발표한, 「티켓 잼」 의 운영 회사에의 발신자 정보 개시 명령을 요구하는 신청과 병행해, 2024년 11월 28일자로, 「티켓 유통 센터」 의 운영 회사에 대해서, YC사를 통지인으로서 Snow Man의 콘서트 티켓을 전매 출품하고 있는 16건의 출품을 대상으로 하여 정보 개시 청구를 실시했습니다.
또, 「티켓 유통 센터」 의 사이트상에서는, 복수의 당사 계약 탤런트의 콘서트 티켓이 정가를 넘은 금액으로 수천건 출품되고 있었기 때문에, 티켓의 정가를 동 운영 회사에 전한 다음 해당 콘서트에 관한 출품의 전건의 삭제 청구를 실시했습니다.
그러나, 어느 것에도 응할 수 없다고 했기 때문에, 2024년 12월 13일자로, 동 운영 회사를 상대방으로서 이 16건의 출품을 대상으로 하여, 도쿄 지방 재판소에 발신자 정보 개시 명령을 요구하는 신청을 실시했습니다.
지금까지, YC사는 탤런트 및 콘서트에 방문해 주시는 팬 여러분을 지키기 위해, 오랜 세월에 걸쳐 다양한 전매 대책에 임하고 있었습니다. 그러한 경험을 기초로, 이번 발신자 정보 개시 명령 신청에서는, 본인 밖에 이용할 수 없는 티켓을 전매 출품하는 것은 이벤트에 입장 자격이 없는 인물을 입장시키려고 하는 행위이며 티켓의 무효화나 본인 확인의 강화 등의 부담이 생기는 업무 방해에 해당하여, YC사의 영업권을 침해하는 것 등을 신청의 이유로 하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YC사의 신청이 법원에 인정되어 본인밖에 이용할 수 없는 티켓의 전매 출품이 YC사의 영업권을 침해하는 것으로서 16건의 모든 전매 출품에 대하여 2025년 3월 10일자로 발신자 정보 공개 명령이 발령되었습니다.
이것은, 일본에서 처음으로(당사 조사) 콘서트 티켓의 전매 출품이 권리 침해에 해당한다고 판단된 획기적인 사법 판단이며, YC사의 오랜 전매 대책의 노력이 결실을 이룬 결과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본래 입장할 수 없는 인물을 티켓 구매자 본인 혹은 동행자인 척 입장시키려는 행위로 이어지는 전매 출품은 다양한 업무 방해를 야기하는 것으로서 콘서트 주최사에 대한 권리 침해임이 밝혀졌습니다. YC사의 오랜 대처에 의해 나온 이번 판단은, 같은 전매 문제를 안고 있는 이벤트 업계 전체에 있어서도 해결책을 나타내는 것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재판 과정에서 동 운영 회사 측은 법률에 근거하여 정보공개에 대하여 셀러에게 정보 공개에 관한 의견조회를 실시하였습니다. 그 중에서 전매를 반성하고 정보 공개에 동의한 인물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재판 절차상에서 그 일을 밝히지 않고 전건 공개를 거부하고 다투는 자세를 유지했습니다.
YC사로서도 전매를 반성하고 공개에 동의하는 인물과 공개를 거부하여 전매가 합법이라고 주장하는 인물과의 취급에 당연히 차이를 만들 예정이었지만, 운영 회사 측의 대응으로 인해 그것이 불가능해졌습니다. 전매를 반성하고 있는 인물이 정보 공개에 응하여 콘서트 주최사 측과 화해 등의 해결을 희망하고 있다고 생각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티켓 전매 사이트 운영 회사가 그것을 방해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점에 대해서도 항의할 예정입니다. 향후 공개된 인물에 대해서도 본인의 반성 정도 등을 참고하면서 법적인 책임 추궁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상의 대응에 더해 티켓의 부정 전매 대책에의 대응을 한층 더 추진할 수 있도록 2025년 2월 말까지 「티켓 유통 센터」 에서 특히 많은 전매 출품이 확인된, 복수의 당사 계약 탤런트의 콘서트 티켓의 4342건에 대해 정보 개시 청구를 실시했으므로 알려 드립니다.
「티켓 유통 센터」 와 「티켓 잼」 등의 티켓 전매 사이트에서 콘서트 티켓이 대량으로 전매됨으로써 본래 입장할 수 없는 인물이 콘서트 회장에 다수 방문하게 됩니다. 그것에 기인하여, 입장시의 트러블과 상연의 지연 등이 발생하거나, 본인 확인을 강화할 필요가 생기거나 하는 등, YC사에의 업무 방해 뿐만이 아니라, 정규의 내방객인 팬 여러분에게도 불편을 끼쳐드리는 사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또, 당사 계약 탤런트에 관한 티켓의 판매 규약상은, 전매를 시도한 시점에서 해당 티켓은 무효가 되어, 전매된 티켓을 구입해도 콘서트장에 입장할 수 없으므로, 이 자리에서 재차 주의 환기하겠습니다.
YC사에서는, 부득이한 이유로 콘서트에 갈 수 없게 된 고객의 티켓을 희망하시는 고객에게 정가로 판매하는 공식 리세일 사이트를 금년 여름에도 시작할 예정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 명이라도 많은 팬 여러분께 위법이 아닌 적정한 방법으로 티켓이 전달될 수 있도록 당사는 지속적으로 YC사에 협력하겠습니다.
https://corporate.starto.jp/s/e/news/detail/10041
https://x.com/Lets_starto/status/1902306712406913407
https://x.com/ycinc_official/status/1902307115244646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