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본에 써있던 지문이 폭력적으로 보일까 고민하던 그 메이킹이 아직도 기억이나.
늘 떳떳하게 살고싶다고 했던 인터뷰도 인상적이었어. 내가 오랜 시간 지켜보진 못했지만 영상에서 보여지는 모습, 사용하는 단어, 말투 하나하나 거짓되어 보이지 않고 항상 당당해보이고 올곧아 보여서 응원했어.
이번 일이 터지고 동윤이는 왜 이걸 선택했을까 착잡하면서도 안타깝고 화도 나고 요몇일 내 속이 속이 아니었어. 근데 내 마음 한켠엔 동윤이가 제일 먼저 사과하기를 바랐어. 그리고 그렇게 할것 같다는 믿음도 있었어. 지금까지 보았던 모습들을 볼때.. 그래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늘 사과문을 올렸고, 그 사과문 읽는데 현눈이 터졌지 뭐야..
그 사과문에서 동윤이 목소리가 들리더라. 동윤이 그 자체더라고. 변명의 여지 없이 자신이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는 모습에서 내가 지켜보았던 떳떳하게 살고싶다는 동윤이 모습이 떠올라서 더 진정성있게 느껴졌나봐.
내가 감상적이고 감정적으로 글을 쓴 것 같은데 미안해.
사람은 누구나 실수할 수 있지만 그 실수를 인정한다는 것 쉽지 않다고 생각해. 잘못을 인정하고 좋은모습 보여주고 싶다고 한 동윤이의 앞으로의 행보를 지켜보면서 응원하고 싶어.
동윤덬들 화이팅! 동윤이도 화이팅!
자주 놀러올게
늘 떳떳하게 살고싶다고 했던 인터뷰도 인상적이었어. 내가 오랜 시간 지켜보진 못했지만 영상에서 보여지는 모습, 사용하는 단어, 말투 하나하나 거짓되어 보이지 않고 항상 당당해보이고 올곧아 보여서 응원했어.
이번 일이 터지고 동윤이는 왜 이걸 선택했을까 착잡하면서도 안타깝고 화도 나고 요몇일 내 속이 속이 아니었어. 근데 내 마음 한켠엔 동윤이가 제일 먼저 사과하기를 바랐어. 그리고 그렇게 할것 같다는 믿음도 있었어. 지금까지 보았던 모습들을 볼때.. 그래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늘 사과문을 올렸고, 그 사과문 읽는데 현눈이 터졌지 뭐야..
그 사과문에서 동윤이 목소리가 들리더라. 동윤이 그 자체더라고. 변명의 여지 없이 자신이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는 모습에서 내가 지켜보았던 떳떳하게 살고싶다는 동윤이 모습이 떠올라서 더 진정성있게 느껴졌나봐.
내가 감상적이고 감정적으로 글을 쓴 것 같은데 미안해.
사람은 누구나 실수할 수 있지만 그 실수를 인정한다는 것 쉽지 않다고 생각해. 잘못을 인정하고 좋은모습 보여주고 싶다고 한 동윤이의 앞으로의 행보를 지켜보면서 응원하고 싶어.
동윤덬들 화이팅! 동윤이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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