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의 중심을 이끌었던 용동진 병장 역의 장동윤에 대해 임 감독은 "늘 얘기했지만 성실함과 열정이 가장 큰 무기인 배우다. 촬영장은 물론 촬영 전에 훈련 할 때도 가장 먼저 와있었다. 특히 준비성이 엄청난 배우다. 군견병 역할을 위해서 훈련 했던거는 익히 알려져 있고, 대사에 나오는 전문 용어들에 대해서도 엄청나게 준비를 해온다. 가령, 보건소 장면에서 간호사와 대화할 때 의학 관련 용어들이 나오는데, 엄청난 백그라운드 지식을 쌓아서 온다. 본인이 납득할 수 있을 때까지 연구하는 배우다. 배려심도 엄청나다"라고 극찬했다.
이건 맥 얘기
굳이 뽑으라면, 맥을 뽑겠다. 여름에 가장 고생했던 캐릭터 중에 하나다. 개는 소리에 민감한데, 전투 장면에서 계속 폭탄소음과 총탄 소음을 잘 견뎌줬다"고 답했다.
http://m.theceluv.com/article.php?aid=1605675967352202012
이건 맥 얘기
굳이 뽑으라면, 맥을 뽑겠다. 여름에 가장 고생했던 캐릭터 중에 하나다. 개는 소리에 민감한데, 전투 장면에서 계속 폭탄소음과 총탄 소음을 잘 견뎌줬다"고 답했다.
http://m.theceluv.com/article.php?aid=160567596735220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