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의 10년을 향으로 표현한다면 옛날 책이나 도서관에서 종이를 이렇게 ‘파라락‘ 넘겼을 때 나는 냄새라고 생각해요” 인색 2막의 거리에서 마주한 재현의 향기 그대로의 여운.
무명의 더쿠
|
08-14 |
조회 수 77

https://www.instagram.com/p/DcAi4VXMGtU/

https://www.instagram.com/p/DcAiXGTMiSG/

https://www.instagram.com/p/DcAjN4CMm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