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 지나는 걸 향으로, 내음으로 알던 우리의 재희. 여름의 프랑스 안에서 웃고 또 웃고. 이런 오늘도 지나면 여름으로 남겠죠? 묻던 재희의 지난 여름 얼굴, 표정. https://theqoo.net/jaehee/4310727404 무명의 더쿠 | 15:22 | 조회 수 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