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오늘 넘 이쁘고 나긋나긋 얘기하는게 좋아서 https://theqoo.net/jaehee/4156466710 무명의 더쿠 | 04-08 | 조회 수 70 걍 내내 멍때리면서 봤는데 후반부에 노래 계속 불러줄때 진심 반했어ㅜㅠ 오늘도 nnnnnn번째 입덕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