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라이트하게 덕질해왔었는데 점점 의욕 잃어가고 걍 인생노잼시기였단 말임... 근데 컬러 때 대영이한테 ㄹㅇ 첫눈에 반해서 바로 버블 갈기고 이뿌니포카 모으고, 앨범 모으고, 비록 콘서트는 온콘이었지만 4개월동안 진짜 너무 행복했음 ㅜㅜ 앞으로도 계속 좋아할거고 대영이 행복하게 해주고 싶음 일단 애부터가 착순이라 나도 열심히 살게 되는 것 같아!! 다들 행복하게 지내자💚 26년도도 화이팅🫶🏻
잡담 해 바뀌니까 드는 생각인데 대영이 안 만났으면 어땠을까 깊생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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