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엉울다가 털의자 들고나갔던 그날 https://theqoo.net/jaechan/4248144646 무명의 더쿠 | 06-18 | 조회 수 94 https://x.com/jjaep12/status/2067242034369609798?s=20 ㅋㅋㅋㅋ 이때 너무 귀여웠지 같이 울다가 저퇴근길뜨고 웃던 기억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