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butchopinsaidok/status/2061101952428290424?s=20
우주의 정비사의 임무는우주에의 구멍을 메꾸는 것이다.
우주를 가로지르는 여정은 끝이없다.
정비사는 여정 속에서 때때로 항로를 변경하고,
동료와 작별하기도 하며,
갑작스러운 태양풍이나 불안정한 떠돌이 행성을 마주하기도 하고,
고칠 수 없는 구멍을 마주하기도 하며,
그럼에도 정비사는 여전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밤낮으로 이곳저곳을 순찰하고,
한 뼘 한 뼘 모든 구멍을 고쳐 나간다.
정비사님, 감사합니다.
안전한 비행 되시길 바랍니다.
Per aspera ad astra
역경을 넘어 별을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