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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찬은 16일 새벽 2시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열린 '시맨틱 에러: 더 무비' 심야상영에 올 수트 풀착장으로 모습을 드러내 팬들을 새벽내내 잠 못 들게 만들었다. 이는 드라마와 팬들에 대한 사랑과 감사함이 남다른 재찬의 뜻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10분 남짓 진행 된 무대인사에서 재찬은 "지난해 10월 촬영 준비를 위해 '시맨틱 에러' 팀이 처음 만났고, 아직 1년이 채 되지 않았다. 1년 전에는 감히 내가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일이, 어떻게 보면 기적 같은 일이 작품 공개 후 벌어지고 있다는 것이 여전히 잘 실감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촬영을 할 때까지만 해도 이렇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주실 것이라고는 생각 못했다. (박)ㅅㅎ이 형과 함께 '망하지는 않겠지'라는 말들을 하기도 했는데, 1년도 안 되는 시간 동안 처음 느껴보는 감정들을 많이 겪게 됐다"며 "생각보다 짜릿하더라"고 솔직한 마음을 표해 탄성을 자아냈다.
현재 차기작 선택에 신중을 기하고 있다는 재찬은 "굉장히 고민 중이라 생각보다 늦어질 수도 있겠지만, 배우로서도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 드리고 싶다.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얼른 찾아 뵙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이 사랑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박재찬은 무대인사 뿐만 아니라 새벽 영화 관람까지 감행하며 할 수 있는 최선의 모습을 보였다. '시맨틱 에러'로 존재감을 알린 후 인지도를 쌓는 과정에서 단 한번도 실망감 없는 행보를 보이며 업계가 주목하는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재찬. 이번 무대인사를 계기로 팬들의 애정이 다시 한 번 출구 없이 봉쇄된 것 또한 당연하다.
https://naver.me/F31FzvJ6
재찬은 16일 새벽 2시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열린 '시맨틱 에러: 더 무비' 심야상영에 올 수트 풀착장으로 모습을 드러내 팬들을 새벽내내 잠 못 들게 만들었다. 이는 드라마와 팬들에 대한 사랑과 감사함이 남다른 재찬의 뜻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10분 남짓 진행 된 무대인사에서 재찬은 "지난해 10월 촬영 준비를 위해 '시맨틱 에러' 팀이 처음 만났고, 아직 1년이 채 되지 않았다. 1년 전에는 감히 내가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일이, 어떻게 보면 기적 같은 일이 작품 공개 후 벌어지고 있다는 것이 여전히 잘 실감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촬영을 할 때까지만 해도 이렇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주실 것이라고는 생각 못했다. (박)ㅅㅎ이 형과 함께 '망하지는 않겠지'라는 말들을 하기도 했는데, 1년도 안 되는 시간 동안 처음 느껴보는 감정들을 많이 겪게 됐다"며 "생각보다 짜릿하더라"고 솔직한 마음을 표해 탄성을 자아냈다.
현재 차기작 선택에 신중을 기하고 있다는 재찬은 "굉장히 고민 중이라 생각보다 늦어질 수도 있겠지만, 배우로서도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 드리고 싶다.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얼른 찾아 뵙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이 사랑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박재찬은 무대인사 뿐만 아니라 새벽 영화 관람까지 감행하며 할 수 있는 최선의 모습을 보였다. '시맨틱 에러'로 존재감을 알린 후 인지도를 쌓는 과정에서 단 한번도 실망감 없는 행보를 보이며 업계가 주목하는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재찬. 이번 무대인사를 계기로 팬들의 애정이 다시 한 번 출구 없이 봉쇄된 것 또한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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