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zenerkscd/status/2104516016831344738?s=46
나의 노래가 세상에 너무 많이 울리면서 익숙해질 때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말을 건네 본다. 아직 완성되지 않은 6집의 세계가 생각 이상으로 텅 비어 있더라도, 혹은 더없이 꽉 채워져 있더라도 낯설지 않을 듯하다. 아이유에게는 ‘나(I)’와 ‘너(U)’, 그것만으로 충분하니까.
얼마전에 기사로는 봤는데
평론가분이 개인x에 올리셔서 가져와봤어
마지막 문단이 너무 좋다 나도 공감되는 부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