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어제에 살고 있다 https://theqoo.net/iu/4099252313 무명의 더쿠 | 02-18 | 조회 수 145 콘서트도 너무 좋았고 연휴 끝나는 것도 아쉽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벌써 징보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