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 타이틀도 좋은데
로꼬만 줄 수 있는 묵직한 도라이같음이 있다
라틴 뭄바톤 트랩 또해줘
지금 보니까 나 그때 믿지도 아니었는데 로꼬 팔백번 들었네 ㅁㅊ ㅋㅋㅋㅋㅋㅋ
+
지금 로꼬 한곡반복으로 듣는 중이라 더써보자면
그때 뮤비착 뮤비 안무 헤메코 다 좋았는데
노래 자체가 도라이임
비트 둠칫둠칫 로꼬한데 지수 쏘 데인저러스 쏘쏘 데인저러스하고 안무도 쏘데인저러스하고
댄브 중간에 류진이 허스키한 "로꼬."하는거 들을때마다 스춤 썸네일 반즘 감긴거 아른거리면서 다시 첨부터 듣게됨
예지 까랑까랑한 보컬 젤 잘 쓴곡 1위(원덬 선정) 막 후렴 시작할때 안무랑 결합이 이런생각어떻게하셧어요?인데다가 (그리고 키티 누가 생각했니 제왑은 황예지를 고양이 한마리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것같다)
유나 말 진짜 안 들을것같은 패기로운 하이틴 애샛기같고(p)
채령이가 밀키스마냥 중간중간에 너무 딥하지 않게 청량하게 연결해줌 채령이 없으면 안됨
귀로 듣는 msg
로꼬는 전설이다
댄브쪽에 글록켄슈필 넣은 별전 평생 많이 일하고 많이 버세요
난 로꼬 인스트만도 100번 넘게 들었어
이번콘때 처음으로 로꼬 완곡+정품 댄브를 보고 눈물을 줄줄 흘릴뻔했어 로꼬는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