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컴퓨터 수리라는 걸 할 필요가 전혀 없었던 삶을 살아온 하드 게이머인데
2년전에 새로 구매했던 조립컴이 뽑기운이 안좋았는지 1년마다 고장이 나네ㅠ
사실 조립컴에 해박하지 못하고 그나마 알던 지식도 10여년전 지식이라 다음번에는 잘 알아보고 사야겠다고 생각하고 있긴 해
근데 아무래도 게임용 컴을 맞추려면 가격대가 있다보니 2년만에 바꾸기는 좀 지출이 큰거같아ㅠ
내년에 또 고장나면 새컴 사는게 낫겠지? 지금꺼는 부품 중고로 팔 수 있는 만큼 팔고..? 웹툰 작업도 하는데 꼭 작업 바쁠때고장나서 더 속쓰리네..
이제 라이젠 사는게 보통인거같고 수냉식?으로 알아보는게 좋겠지? 뭔가 어려워보이던데 공부하려니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