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다음 노래가 무사히 나올수는 있을까 하던 시기도 있었고
이적 발등에 불 떨어져서 새로 잘 적응할까 걱정도 했었고
스트리머와 아이돌 사이에 비중을 어떻게 둬야 할지 균형 잡는 거 어렵다는 말도 많이 들었는데
그동안 방송 컨텐츠 없던 것도 아니면서 이세페2-버라페-실물 앨범-라이브댄스까지 휘몰아치니까
계속 다음에도 이렇게 해주면 좋겠다가도 쉴 틈 없이 서울 오가고 멍 들어가면서 연습할 거 생각하면 걱정되는 이 마음....
갑자기 이른 새벽감성 차오른 거 같은데 글 쓰면서 찬물 마시고 진정하고 나니까
세돌이들이 알아서 잘할테니까 뭘 어떻게 하든 그 선택을 전긍정하면 된다고 결론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