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공연 곱씹을수록 인성이 너무 잘해서 감동
스포주의!
2막 초반쯤? 다니엘이 신선한 장기 찾으려고 공동묘지 뒤지고 다녔다 이런 이야기 하면서
끌고 온 시체를 수술대??위에 올려놓고
낫인지 메스인지 여튼 들고 시체를 파면서
~혹시라도! 단 하나라도! 신선한 장기가 있는지 파고 또 파고!~
이런 식으로(내 기억에 의존한 거라 정확하지 않음 대충 이런 느낌) 울부짖으면서 대사했던 장면이 있었는데
그 장면이 계속 생각 나.... 다니엘의 간절함 처절함 절실함이 피부로 느껴져서 소름이였어ㅠㅠㅠㅠㅠ
지금도 파고 또 파고!!! 하면서 오열하고 화내며 울부짖던 린다니엘이 계속 생각 남ㅠㅠㅠㅠㅠ
과몰입 미안🥲 그치만 인성이가 너무 잘하쟈너😭😭😭
스포주의!
2막 초반쯤? 다니엘이 신선한 장기 찾으려고 공동묘지 뒤지고 다녔다 이런 이야기 하면서
끌고 온 시체를 수술대??위에 올려놓고
낫인지 메스인지 여튼 들고 시체를 파면서
~혹시라도! 단 하나라도! 신선한 장기가 있는지 파고 또 파고!~
이런 식으로(내 기억에 의존한 거라 정확하지 않음 대충 이런 느낌) 울부짖으면서 대사했던 장면이 있었는데
그 장면이 계속 생각 나.... 다니엘의 간절함 처절함 절실함이 피부로 느껴져서 소름이였어ㅠㅠㅠㅠㅠ
지금도 파고 또 파고!!! 하면서 오열하고 화내며 울부짖던 린다니엘이 계속 생각 남ㅠㅠㅠㅠㅠ
과몰입 미안🥲 그치만 인성이가 너무 잘하쟈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