쿄쨩이 아게하 콜라보 체감 10번은 한 것 같다고 (실제는 2번)
안 그래도 코모리상이 또 하는 거냐고 그랬대 ㅋㅋㅋ
펭판도 제네 멤버랑 콜라보 무대했는데
쿄쨩이 제네 엄청 팬이라 부러워서 자기도 콜라보 하고 싶었대
리히토가 아게하 때 같이 나오지 그랬냐고 ㅋㅋㅋ
쿄쨩이 타쿠미랑 커버 무대도 있긴 했는데
야미할 때 MC를 하는 게 프레셔여서 그거에 엄청 집중해져버렸대
그런 환경에서 MC 하는 게 거의 첨이라서
cdtv MC 하는 아나운서분이 다큐영화도 봐주셨었대 (우와)
https://x.com/aietoTBS/status/2101088202908139761?s=20
후로이니 언급 알았나봐 포스팅을!!
리노상이 이번 투어에 연출로 컴백을!
그게 멤버들한테는 엄청 큰데
지금까지 하지 못 했던 것도 하게 되었다고
투어 컨셉 해석부터 곡의 해석,
이 때의 감정이나 행동 같은 것도 하나 하나 터치
음악을 즐기는 방법 같은 것도 깨닫게 해주심
언뜻 봐서는 알 수 없고 어려운데 리노상은 다르다고
모두 마음을 하나로 모은 뒤에 노래하게 만들어주심
CITY OF LIGHTS라는 투어 컨셉 설명이랑 VCR 해석까지도 해주신!
연습 때 힘들기는 하지만 그렇게 해야 하는 것에 대한 가치를 알게 되었대
리히토는 힘들긴 했지만 리허설 때 감동 받고 행복했다고
쿄쨩은 실전 같은 리허설이라서 다 쏟아부은 느낌이 들었대
히로무는 이런 게 라이브를 즐기는 건가 라고 느껴졌다고
그래서 작년 나고야돔이랑 완전 달랐나봐
프듀 인연 이어지는 거 좋아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