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가 펭판이랑 오쿠타마 1박 여행 다녀왔는데
숲이랑 강 자연이 너무 좋았대 (도쿄에서 2시간 거리라고)
거기 간 거는 타지가 좋은 호텔을 찾아서 거기서 묵고 싶어서 간 거였는데
호텔도 좋았는데 가기 전에 갔던 카페가 밑에 강이 흐르는 곳이였고
그 강으로 내려가봤는데 너무 아름다웠고 소바랑 라멘도 너무 맛있었대
근데 저 여행 갔던 날이 리히토 라방하는 날이였고
리히토가 라방 출연해달라고 해서 전화연결이 됐던 거였대
--판타지 그냥 같이 있던 게 아니고 여행 가서 같이였던 것 ㅎㅎㅎ
그리고 그 날이 또 새벽에 축구 경기가 있던 날이여서
펭판은 자고 혼자 일어나서 봤는데 타지가 소리질러서 펭판이 잠을 깼다고
잠 깬 펭판이 선취골 넣은 거 보고 축하해주고 바로 또 잤대 ㅋㅋㅋ
펭판 생일 소원으로 반지 만들기도 드디어 이루어졌다고
여행 간 거 짧게 짧게 영상 찍었는데 업댓할지도 모른다고 기대해달라고!


드디어!! 재작년에 고발한 효과가 ㅋㅋㅋ




5년 전이라고!! 뭐라도 좀 주라고 니시 히로토씨!!! ㅋㅋㅋㅋㅋ
담달이다 리히토 생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