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18장 수록
촬영에서는 스튜디오에 사진기 촬영 부스 같은 세트를 마련했다.
실물과 다름없는 안내 음성에 맞춰, 리듬감 있게 즉흥적으로 포즈를 취하며 촬영했다.
또한, 일부 사진에는 멤버들이 직접 ‘헤이세이풍’ 낙서를 넣어주었고, 완성된 사진에 적힌 ‘ズッ友’라는 낙서를 보고 이번 기획명이 정해지게 되었다.
좌담회도 듬뿍 수록
인터뷰에서는 5주년의 포부를 진지하게 이야기해 준 것은 물론, “헤이세이 시대의 자신을 되돌아보면?”, “사진의 추억을 알려줘”, “각자의 사랑스러운 버릇을 알려줘?”라며 추억담이 꽃피었다.
인터뷰 시간이 대폭 연장될 정도로 분위기가 달아올랐던 좌담회도 듬뿍 수록.
서로의 ‘버릇’을 지적한 내용 중 일부를 소개한다.
● “리히토는 틈만 나면 ‘Viva la vita!’라고 말해” by 히로무
● “히로무는 과자를 보고 몰래 혼자 기뻐해” by 쿄스케
● “쿄짱은 게임 중엔 말하는 속도와 목소리 크기가 평소의 두배야” by 진
● “진의 웃음소리는 어디서나 전력” by 리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