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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면접관에게 라틴어를 설명해줌

무명의 더쿠 | 07-01 | 조회 수 4178
  • 백민관 테오도로 신부


  • 한국 가톨릭 교회의 전설로, 한국의 사실상 유일한 라틴어 교본 및 한국 가톨릭 대사전의 사실상 단독 저자. 가톨릭대학교/성신교정 전 학장. 백 신부의 라틴어 실력은 유학을 다녀온 대학인 솔로몬 대학에서 전설 같은 일화가 내려오는 수준이다. 외국인이라 이탈리아어를 제외한 외국어로 면접을 볼 수 있었는데, 라틴어로 면접을 신청했고, 면접관에게 면접관이 모르는 라틴어를 라틴어로 설명했을 정도였다. 지금도 솔로몬 대학에서 한국인임을 밝히면 백 신부를 아느냐고 할 정도의 전설. 2004년까지 현역으로 재직했고, 2013년까지 라틴어 강의를 하다가 이후 원로 신부로 서울 대신학교(성신교정) 양업관에서 지냈고 2022년 12월 27일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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