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덬들 안녕! 잉덬 동생을 둔 타덬이 또 동생의 음원셔틀을 한 김에 기차를 세우러 왔어~ 지금 동생이 이걸 엄마가 사준 (냉장고에 있는) 모카치노 우유로 퉁치려고 하는데 가장 좋아하는 우유를 나한테 양보하려는 거라고는 해도 무려 두 곡 음원을 만들었는데 너무 성의가 없다! 오늘은 컵커피로 만족을 못하겠다! 나는 스벅 커피를 얻어마셔야겠어…! (동생 보라고 쓰는 글임) 수정은 금지지만 재배포는 가능합니당 기차는 댓글로 달게 즐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