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가 22사단 신교대에서 마지막으로 쓴 편지가 도착했는데 편지 내용 중 교회에서 뀨오빠를 목격한 친구의 말을 그대로 전달하자면
“옆모습 봤는데 옆태 콧날에 썰릴뻔. 우리 생활관 애들이랑 성규 콧대 개높다고 하루죙일 이야기함 ㅋㅋㅋㅋㅋㅋㅋ” 이랬다고...ㅋㅋㅋㅋㅋㅠ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콧대 개높은거 하루죙일 이야기했댘ㅋㅋㅋㅋㅋㅇㅈ
“옆모습 봤는데 옆태 콧날에 썰릴뻔. 우리 생활관 애들이랑 성규 콧대 개높다고 하루죙일 이야기함 ㅋㅋㅋㅋㅋㅋㅋ” 이랬다고...ㅋㅋㅋㅋㅋㅠ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콧대 개높은거 하루죙일 이야기했댘ㅋㅋㅋㅋㅋ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