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림 떠난 멤버들까지 모아서 11주년 챙겨준거 고마웠음.
뭐 아쉬운건 있었지만 애들 얼굴 봐서 좋았어.
열이는 곧 화보로 또 볼 수 있을것 같고
동우 머리도 잘어울리고
뮤지컬 준비하느라 바쁠 성규도 보고...
우현이 목소리도 듣고..
성종이 일이나 마니마니 만들어줘라.
뭐 아쉬운건 있었지만 애들 얼굴 봐서 좋았어.
열이는 곧 화보로 또 볼 수 있을것 같고
동우 머리도 잘어울리고
뮤지컬 준비하느라 바쁠 성규도 보고...
우현이 목소리도 듣고..
성종이 일이나 마니마니 만들어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