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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qoo

후기 토끼왕국이 만들어지는걸 실시간으로 본 후기
605 11
2020.08.16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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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잠잠했던 숩랑단들이었는데 어떤 덬이 한달 전 뮤뱅 썰 돌때의 이야기를 푸니깐 와랄랄라 튀어나와 감성타임을 한 새벽 3시까지 가졌다 역시 야행성들

그러다 옆방에서 독방 얘기가 나온다는 소식에 어수선해지더니 국유방 추팔이 이어졌고 드친놈들답게 독방 생기면 기념으로 드컵을 해야한다고 하더니 독방 확정 얘기가 나오자마자 추진력 좋은 총랑둥이 나와 계획을 착착 정리하고 드컵일정을 잡았다

독방 확정에 신나서 왁왁거리다가 내가 쓴 글이 안보여서 사실 나만 빼고 다들 이미 간줄알고 어리둥절하면서 독방 목록까지 다 일일이 찾아보고 그랬다 ㅠ 그러다 주소로 이동하니깐 수빈(txt)방이 나와서 감격에 차 첫글을 먹으려고 했는데 뺐기고 (심지어 그 글이 들튀글이라 화가났다ㅠㅠ) 아쉽게 두번째로 글을 썼다

약 3개월동안 그렇게 토끼왕국을 외치더니 새로운 방이 낯설다며 두리번거리던 숩랑단은 한시간은 넘게 더 떠들다가 새벽 6시반에 숩나잇을 외치고 자러갔다

https://img.theqoo.net/mqKOk

나도 이제 자러가야지 다들 ㅅㄴ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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