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뮤지컬 - 타타 막공인데 떠나보낼 준비가 거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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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타타 막공인데 떠나보낼 준비가 거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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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671102098
2018.02.11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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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한지 조금 됐어. 그리고 그 날 기억으로 살아왔고 가끔 불판 달리고 사진 올라오면 그거 보고 그러면서 살았다. 몇번의 단체 사진이 있고나서 정리가 좀 됐어. 어느 날 문득 너무 보고싶을 때 어떻게 할지 모르겠지만 그건 연뮤덕으로써 안고가야할 숙명이니까.
잘가 타이타닉 널 잊지 못할거야. 널 볼 수 있어서 행복했고 같이 아파했고 남들보단 적게 봤지만 자첫자막이 대부분인 나로썬 나름 좀 봤었네.
오늘 낮공과 밤공으로 끝이 나잖아. 다들 잘 보내주면 좋겠다. 극이 있는 동안 월식도 있어서 노문 보겠다고 밤에 나가서 플릿도 생각하고 그랬었다.
여기서 본 배우들 차기작 뜨면 따라갈거야. 이미 존도우랑 신과함께는 표도 있다. 시명배우 차기작도 볼 예정이야. 정말 좋아하고 좋아했어.
너희도 타이타닉 잘 보내줘. 이제 한동안 못보겠지. 그래도 영원한 안녕이 아니기만을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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