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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316 온에어 조커는 진짜 유력하긴 하지 02.04 14
54315 온에어 青空 (aiko) 02.04 27
54314 온에어 예스터데이... 만약 이 세상에 비틀즈가 없었다면... 02.04 20
54313 온에어 웃으면서 울 수도 있고 마음은 따뜻해지는 영화 02.04 21
54312 온에어 진짜 오랜만에 듣네 02.04 25
54311 온에어 Lose Yourself (8 mile: Eminem) 02.04 23
54310 온에어 혼자보는 비율 74% 02.04 17
54309 온에어 ('A`) 근데 저도 사실 남편하고 같이 영화보러 가긴 하지만 작품에 집중하다보면 그냥 혼자 보는 거랑 다를 바 없죠. 나중에 끝나고 나와서 서로의 감상에 대해 얘기하고... 02.04 38
54308 온에어 혼자보는 사람들한테 "나카마" 라고 외치는 마츠자키상 ㅋㅋㅋㅋ 02.04 33
54307 온에어 마츠자키상 그냥 저거 캐치프레이즈로 쓰면 될 듯 02.04 27
54306 온에어 Shallow (A Star Is Born: Lady Gaga & Bradley Cooper ) 02.04 21
54305 온에어 울 새기는 조만간 기생충 보러가겠구나 1 02.04 47
54304 온에어 조커, 1917, 포드, 기생 충 등 모두가 사회를 보는 힘을 가진 감독들의 작품들이라고 함. 02.04 23
54303 온에어 지금의 세상... 공통의 문제... 격차사회... 02.04 26
54302 온에어 만바키가조크....가 생각나다는 거 뭔 말인지 알 듯. 02.04 18
54301 온에어 마츠자키상 다 얘기해주시잖아요 ㅋㅋㅋ 02.04 27
54300 온에어 지하보다는 조금 위라니까 닼민 왈 "반지하" ㅋㅋㅋ 02.04 36
54299 온에어 기생충은 스토리 얘기 안하고 그냥 보는 게 낫다는 거 맞말. 02.04 35
54298 온에어 여러분? 닼민은 기생충 보고싶다고 하!!! 격차사회라는 테마가 신경쓰인대 02.04 32
54297 온에어 한국영화랄까 아시아영화라니! 한국영화라고 해! 마츠자키상! 02.04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