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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qoo

후기 190212 콘서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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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7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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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히로시마 홀투어 후기를 가져왔어

저장하면서 오류가 났는지 중간에 물음표로 변환된 부분이 있다는 점 미리 말해둘게!

번역기의 도움을 빌리면서 작성했기에 오역과 의역이 있을수 있다는 점도 양해부탁해







テヨン積極的に日本語で話してくれるの嬉しいなあ
そして笑い方かわいい
태용이 적극적으로 일본어로 말해주는게 너무기뻐
그리고 웃는모습 귀여워



テヨンのダンスの上手さって激しく踊る曲よりもfly away with meみたいなしっとりした曲の方によく現れるんだな?って思った 一番しなやかに踊ってて見惚れたな
태용이 댄스 뛰어난건 격렬하게 추는 곡보다 fly away with me같이 느릿느릿한 곡에 잘 나타나는구나하고 생각했다 가장 낭창낭창하게 춤을 춰서 넋을 잃었었지



テヨン「これからもいっしょにいい思い出をつくりまっ、つくりしましょう」
いちいち言い間違いが可愛いてよよ

태용 "앞으로 함께 좋은 추억 만들엇(츠쿠리맛), 만들어요(츠쿠리마쇼)"
하나하나 말실수가 귀여워 태요요



そそ!笑笑
見たかった???????
本?に今日テヨンくん愛嬌爆?してたらしいね笑
그래! (웃음)
보고싶었어?????
정말 오늘 태용군 애교폭발했었나봐 (웃음)



今日の最後テヨンがマイク無しで『みなさんありがとう』叫んだけど二階席の後方まで聞こえましたありがとう

오늘의 마지막 태용이 마이크 없이 『 여러분 고마워』 외쳤지만 2층에 좌석의 후방까지 들렸어요 고마워




もう?島終わってしまったので言うけど昨日機材トラブルで最初のチェリボムからうまくいかなくてみんな…?ってなってたんだけどテヨンとかアカペラでそのまま歌ってくれたり

みなさん?サプライズ?って言ってくれてなんか嬉しかったな
이제 히로시마 끝났으니까 말하는데 어제 기재트러블로 최초의 체리밤부터 잘안되서 모두들...? 가 되었는데 태용인가 아카펠라로 그대로 불러주거나

다들? 써프라이즈라고 말해줘서 왠지 기뻤어



今日の公演の感想「テヨンやばいな」しかないんだけど…………(しかないは盛った)
오늘 공연 감상 '태용 위험해' 밖에 없는데..………(밖에 없네..는 담았어)



テヨンめっちゃファンサしてた
花道の突き?たりの柱の影っぽいとこに車椅子の人の席があったんやけどずっとテヨンそこ行って手振ったりサインボ?ルあげたりしてて惚れ直した
태용이 진짜엄청 팬서비스 했어
하나미치의 돌출 기둥의 그림자 같은 곳에 휠체어를 탄 사람 자리가 있었는데 계속 태용이가 거기 가서 손짓하고 사인볼을 주거나해서 다시 반해버렸어



テヨンが最後マイクなしで叫んだのもほんとに沸いた
태용이가 마지막 마이크없이 외친것도 정말 열광했어



テヨンくんだけ多分CGだったんじゃないかな?

태용군만 아마도 CG였던게 아닐까?



ものっすごい近かったけど全員のお顔を双眼鏡で拝見しまして、

全員もれなくMVやらアー写そのまんまなすげ〜顔だったんだけど、テヨンくんの顔は凄すぎて1人だけ4Kだった。
엄청 가까웠지만 전원의 얼굴을 쌍안경으로 봐서

전원 빠짐없이 MV이나 사진 그대로인 대단한~얼굴이었는데, 태용군의 얼굴은 엄청 엄청나서 혼자 4K였다.



最近テヨンちゃん可愛すぎて、、、ギャップの魅力、、、
요즘에 태용이가 너무 귀여워서.... 갭의 매력...



テヨンくん、昨日もだけど車椅子席の人たちずっとにかけてて今日はバルンとサインボルをその人に渡してた。今でも完璧なのにこれ以上完璧になってどうするの

태용군, 어제도 그랬지만 휠체어석 사람들 계속 신경써서 오늘은 풍선과 사인볼을 건네고 있었다. 지금도 완벽한데 더 이상 완벽해져서 어쩔꺼야



今からテヨンを初めて見た人みたいなこと言います。

目デケェwwwwwwwwwwww
지금부터 태용을 처음 본 사람같은 소리를 합니다.

눈 대박 커ㅋㅋㅋㅋㅋㅋㅋㅋ



テヨンくん車椅子席の近くに行ったらギリギリまで行って胸に手を置いて深くお辞儀するし、サインボールわざわざポケットに入れて渡すタイミングじゃないときに優しく投げてあげるし、

アンコ終わってはけるとき地声で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って言ってくれるし人間的に素晴らしすぎる
태용군 휠체어석 근처에 가면 아슬아슬하게 가까이 가서 가슴에 손을 얹고 깊은 인사를 하고, 사인볼을 일부러 주머니에 넣어서 건내줄 타이밍이 아닐 때 다정하게 잘 던져주고,

앵콜이 끝나고 갈 때 자신의 목소리로 감사하다고 말해주고 인간적으로 너무 멋져 보인다.



もっとクールな人かと思ってたからあんなに愛嬌ある人だとも思わなかったしパフォーマンスでもMCでもメンバー引っ張ってて惚れるしかなかった
더 쿨한 사람인가 싶었기 때문에 그렇게 애교있는 사람이라고는 생각지 못했고 퍼포먼스에서도 멘트할때도 멤버들 을 이끌고 다니고 반할 수 밖에 없었다



テヨンくん。絶対的なセンターで口数が少なそうな印象だったんだけど実際一番愛嬌するしMCでもメンバーにちょっかいかけたり通訳さんで遊んだり全然違うじゃんかわいいでメロメロ。ダンスもラップも上手くてかっこよくて愛嬌あって何ができないのか教えてほしい系アイドルでした好きです。
태용군. 절대적인 센터에서 말수가 적은 듯한 인상이었지만 실제로 가장 애교있고 멘트 때도 멤버에게 조금 참견하듯 장난치거나 통역상과 놀거나 전혀 다르잖아 귀여워서 반하겠어 춤도 랩도 잘하고 멋있고 애교있고 못하는게 뭔지 알고 싶은 계열 아이돌이었어. 좋아해요.



テヨンほんとにてよよだったしやることがまじで素晴らしかった、、、
태용이 정말로 태요요였고 하는게 너무 멋있었어...



テヨンほんまにギャップやばすぎ

태용 정말 갭이 엄청나



テヨンくんほんとスタイルいいな、、
上半身だけうつってても脚長いのばればれ、、
태용군 정말 스타일이 좋아,,
상반신만 비치고 있어도 다리 긴 티가 나..



テヨン見た目ワイルドなのに甘いもの好きだなんてギャップ萌えすぎる

태용 겉보기는 와일드한데 단것을 좋아하다니 갭이 대단해



最近いつも思うけどテヨンお茶目でほんとにかわいい
ちっちゃい女の子見てるみたい
요즘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태용이는 장난꾸러기로 정말 귀엽다.
조그만 여자아이 보는거 같아



テヨンの株ブチ上がりだから今のうちに株買っておいた方がいいと思う(……?)
태용의 주식 엄청 올랐으니까 지금 중으로 주식을 사두는 편이 좋다고 생각한다(...…?)



テヨン本?に優しくて大好き サインボ?ルぽっけにいれてあげてたの……そのあと凄くやさしい顔して笑ってたの
태용이 정말로 상냥해서 너무 좋아해 사인볼 주머니에 넣었다가 건네줬었어...그후 굉장히 상냥한 얼굴 하고 웃었어.



最後はける時のコメント、今日はテヨンちゃんなにするのかな...!と思ったらマイクなしの地?で大?でコメント言っていた感動

마지막의 코멘트, 오늘은 태용이 무엇을 하려나...! 라고 생각했는데 마이크없이 자신의 목소리로 크게 코멘트 말했어 감동



NCT127 広島 2日目
最後に一人ずつステジから去る時モニタに映ったテヨンちゃんが「しっ」と指を立てる
?かになった場にテヨンちゃんが生で「みなさ?ん!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と叫んでくれて場大感動
イテヨンという人は本に心を持って他人と接する人間なんだなと…
NCT127 히로시마 2일째
마지막으로 한 사람씩 스테이지에서 떠날 때 모니터에 비친 태용이가 "쉿"하고 손가락을 내세운다.
?된 자리에 태용이 생으로 "모두 고마웠습니다!!" 라고 소리쳐주어서 회장 대감동
이태용이란 사람은 정말로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을 대하는 사람이라고...




テヨンの車椅子の人にめっちゃ優しくしとるのとか最後マイク通さずに叫んでくれたのとかほんとにいい人なんだなって思った、テヨンの?二階でも聞こえたよ!
태용의 휠체어의 사람에게 엄청 상냥하거나 마지막 마이크 통하지 않고 외쳐준 것이라든지 정말 좋은 사람이야라고 생각했다. 태용이의 목소리 이층에서도 들렸어!





DmeGy









원래는 툥방 덬들하고 공유하고 싶어서 정리하는건데

정리하면서 오히려 내 안의 애정이 폭발할것 같아ㅋㅋㅋㅋㅋ

태용아 너의 진심은 언제나 직선으로 뻗어나와서 모른척하기가 힘들정도로 솔직하고 단단해

감정을 전달하기까지 얼마나 큰 에너지가 필요한지 너무 잘 알고있기에 네 노력과 예쁜 마음에 언제나 감사하고 있어



능력자의 도움은 언제나 환영해 잘못된 부분이나 불편한 곳이 있다면 주저말고 댓글남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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