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theqoo

기사/뉴스 '어서와' 캐나다 친구들, 화장품 폭풍 구매 "한국인 동안 비결 알고싶어"
3,958 17
2019.07.18 23:03
3,958 17
https://img.theqoo.net/Kirfc

[뉴스엔 최승혜 기자]

캐나다 친구들이 한국인의 동안비결을 궁금해 했다.

7월 1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캐나다 친구들의 한국 여행기가 그려졌다.

한국여행 셋째날 아침, 식사를 마친 캐나다 친구들이 찾아간 곳은 바로 영화관이었다. 먼저 영화관이 있는 쇼핑몰에 도착한 캐나다 친구들은 티켓을 구매하지도 않고 쇼핑을 하러가자고 했다. 이에 데이빗은 “캐나다는 인구가 많지 않아서 시간이 되면 그냥 줄서서 티켓 끊고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데린은 화장품 가게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여행 전 친구들은 한국 제작진들의 나이를 알고 깜짝 놀랐다. 자신이 생각한 것보다 대부분 10살 정도 많았던 것. 이에 데린은 “한국 사람들은 정말 동안이다. 어떤 화장품을 쓰는지 동안 비결을 파헤쳐보고 싶다. 비결을 캐나다로 가져오고 싶다”고 말했다.

스튜디오의 알베르토는 “솔직히 한국 사람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다”고 말했고 딘딘은 “이탈리아에 갔을 때 저를 초등학생으로 봤다”고 맞장구를 쳤다. 데린과 친구들은 안티에이징 제품부터 아이크림, 각종 마스크팩까지 화장품 구매에 열을 올렸다.(사진=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더쿠 이용 규칙 [200724 5-3)번 항목 강조 확인 및 주의요망] 04.29 126만
전체공지 더쿠 필수 공지 :: 성별관련 언금 공지 제발 정독 후 지키기! (위반 적발 시 차단 강화) 16.05.21 601만
전체공지 *.。+o●*.。【200430-200502 더쿠 가입 마감 **현재 theqoo 가입 불가**】 *.。+o●*.。 4330 15.02.16 268만
공지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1077 05.17 5.8만
공지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360 04.30 20만
공지 스퀘어방 이용 규칙 1197 18.08.31 218만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47562 공포의 여장남자.gif 32 00:00 2137
1647561 방탄소년단(BTS) 디지털 싱글 'Dynamite' 티저 포토 1 955 00:00 1.2만
1647560 05년생 아이돌들 태어날 때 쯤 나온 앨범 14 08.10 1193
1647559 오늘 슴덕들이 SM공트 보고 소소하게 놀란것 15 08.10 2531
1647558 오마이걸 승희가 표현하는 나무늘보 ㅋㅋㅋㅋㅋㅋ 15 08.10 757
1647557 다시 들어도 벅차는 노래 '코리아나의 Victory' 5 08.10 173
1647556 '아 진짜요?' 를 경상도 사투리 반말로 하면 12 08.10 2758
1647555 [단독] "김서형, 소속사에 금전보상해야..계약관계 지속은 어려워 보여" 4 08.10 2290
1647554 웹툰 썸네일때문에 인기 없다고 말갈리는 웹툰....jpg 13 08.10 3777
1647553 조선 역사상 몇손가락 안에 꼽히는 극혐장면.ytb 11 08.10 1802
1647552 볼 때마다 현실감 1도 없이 대단한 밀크코코아 화보 사진 282 08.10 2.4만
1647551 차범근: 우리 이런 선수 만나면 아주 그냥 휘파람 불고 했어 7 08.10 1287
1647550 남자가 여자보다 먼저 죽는 이유.youtube 2 08.10 597
1647549 무묭이가 음색이 너무 청아해서 좋아하는 친남매 유튜버 커버곡들 2 08.10 374
1647548 삼성 평택 근황 20 08.10 3626
1647547 진짜 끼가 쩌는것같은 오마이걸 승희 원근법 귓속말ㅋㅋㅋㅋ 23 08.10 1749
1647546 Every Little Thing 데뷔 24주년 기념 마이베스트 ELT송 TOP 20 6 08.10 202
1647545 2002년 보아(BoA) 정규 2집 13 08.10 356
1647544 역사책에서만 봤던 합스부르크 가문의 직계 후손 .jpg 51 08.10 4171
1647543 끝내 퇴근하지 못한 동료들을 애도하며 08.10 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