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theqoo

기사/뉴스 2032년 올림픽 개최지 내년에 결정되나?
987 12
2019.06.17 10:53
987 12
오는 2032년 하계올림픽 개최지가 내년 7월에 결정될 가능성이 제기돼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올림픽 전문매체인 <인사이드 더 게임즈>와 다수의 호주 언론들은 존 코츠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 "내년 7월 24일 도쿄 올림픽 개막 직전에 열리는 IOC 총회에서 2032년 하계올림픽 개최지를 결정할 것을 제안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현재 호주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인 코츠 위원은 IOC 부위원장을 지낸 거물급 인사로 지난달 스포츠어코드 행사 참석을 위해 호주 골드코스트를 방문한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과 이 문제에 관해 교감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코츠 위원은 지난 2017년에 2028년 하계올림픽 개최지로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선정한 것을 예로 들며 "7년 전에 개최지를 결정한다는 현재 조항은 사실상 사문화됐다. 오는 24일 스위스 로잔에서 열리는 제134차 총회에서 이 규정의 폐지가 거론될 것이다"고 밝혔습니다.

코츠 위원의 이 같은 발언과 관련해 IOC와 토마스 바흐 위원장은 지금까지 명시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2032년 올림픽 개최지 후보로는 호주 브리즈번, 중국 상하이, 인도 뭄바이가 꼽히고 있고 서울과 평양은 공동 유치를 이미 천명했습니다.

만약 코츠 위원의 말처럼 1년 뒤에 개최지를 선정할 경우 현재 유치 활동을 가장 활발히 벌이고 있는 브리즈번이 다소 유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대한체육회의 한 관계자는 "코츠 IOC위원의 발언은 브리즈번 유치를 강하게 원하는 마음에서 나온 것으로 보지만 실제로 내년에 개최지를 선정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생각한다. 만약 IOC가 내년 도쿄에서 개최지를 정한다고 할 경우에 서울과 평양은 급하게 준비할 수밖에 없어 사태 추이에 촉각을 기울이겠다"고 말했습니다.  

https://m.sport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055&aid=0000738555

솔직히 남북 공동 개최 가능성 떨어진다고 봄...지금 북한은 반도핑준수 국가라서 세계반도핑기구가 북한이 알아서 해결하기 전까지는 올림픽이랑 세계선수권 출전도 못 한다고 얘기해서..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공연이벤트] 엠넷+지니뮤직 주최 2019 『MGMA』 어워즈 초대 티켓이벤트 1695 07.18 2.9만
전체공지 [더쿠공지 - 3번항목 기차자료 본인 블로그 검색 홍보 금지 등 유의 당부] 5916 16.06.07 415만
전체공지 [성별관련 언금 공지 제발 좀!! 확인 必] 16.05.21 389만
전체공지 [180626 더쿠 신규가입 마감!/ 현재 theqoo.net 가입 불가] 1709 15.02.16 186만
공지 스퀘어방 이용 안내 1120 18.08.31 150만
모든 공지 확인하기()
1326508 해외 가수 칼리드가 소장한 차 19 09:02 2894
1326507 만화가 이말년 근황. 7 09:01 2324
1326506 안 터지는 5G..'전국망 구축' 내년에도 어렵다 9 09:01 522
1326505 조선일보, 일어판 댓글모음 기사로 여론 왜곡 20 08:59 643
1326504 이인영, 오늘 기자간담회 열고 與 추경 처리 방안 입장 제시 1 08:59 185
1326503 대구경북 부자 가구 월 1000만원 지출.. 문화레저비 비중 높아 7 08:57 828
1326502 우타다 히카루 (Utada Hikaru) - HEART STATION (2008) 5 08:52 204
1326501 벼룩시장에서 100달러 주고 산 125년 된 수납장 안에 있던 물건 36 08:52 6195
1326500 [르포]어쩜 이리들 잘 놀까, 세상에 없던 곳 '싱얼롱 영화관' 14 08:50 1318
1326499 옆집남자 상상글 (누가 더 설렐것 같은지) 26 08:48 1589
1326498 오스만 제국이 파악한 18세기 동아시아 지도 2 08:45 1526
1326497 호구 분면그래프 7 08:44 813
1326496 흐리고 비 오다 오후에 대부분 그쳐…낮 최고 26∼31도 08:40 339
1326495 국세청 직원이 알려준대로 세금 납부했는데 가산세가 나와버려 항의했더니 국세청은 아몰랑 니가 확인했어야지 하고 있는 사건 87 08:35 5431
1326494 [단독] 가야시대 토기의 최고 걸작 나왔다 17 08:31 3652
1326493 탑건2 2020년 6월 국내 개봉 확정 4 08:30 450
1326492 3호선 여드름 학생입니다 53 08:29 4919
1326491 [한국사] 일본은 한반도를 714번 침략하였다. 24 08:28 1405
1326490 23년 만에 S.E.S. 4번째 멤버 공개 14 08:13 4777
1326489 우리공화당, 광화문 광장 천막 기습 설치..공무원 뺨 때린 1명 체포 8 08:12 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