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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광주수영대회]비비큐 치킨 2000세트 조직위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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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2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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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만원 상당, 매일 100세트씩 기자단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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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맹대환 기자 = 광주세계수영대회 조직위 조영택 사무총장이 제너시스비비큐 윤경주 부회장으로부터 4000만원 상당의 치킨세트를 기부물품으로 전달받고 있다. 2019.07.12 (사진=조직위 제공)mdhnews@newsis.com



【광주=뉴시스】맹대환 기자 = 국내 치킨 업계를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업체 ㈜제너시스비비큐가 광주세계수영대회 성공을 위해 통큰 기부에 나섰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대회 개막일인 12일 오후 조직위 회의실에서 조영택 사무총장과 윤경주 비비큐 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비비큐가 전달한 기부금품은 광주수영대회의 성공을 기원하는 치킨 2000세트다.

대회 기간 동안 전달될 치킨은 총 4000만원 상당으로 식음료 검식을 거쳐 외신 기자단을 포함한 언론인에게 매일 100세트씩 간식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윤경주 비비큐 부회장은 "국내에서 처음 개최하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기탁을 결정했다"며 "이번 대회가 세계인의 수영축제로 국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안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직위 조영택 사무총장은 "대회 개막에 맞춰 제공되는 치킨이 외신 기자단 등 언론인들의 취재활동에 도움이 될 것이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기탁을 결정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는 삼성전자, ㈜한양, 대한건설협회, 농협 등 기업과 단체로부터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기부금품 전달이 이어지고 있다.

광주세계수영대회는 세계 194개국 선수 2639명이 참가한 가운데 12일부터 28일까지 남부대국제수영장을 비롯해 염주체육관, 조선대학교 운동장, 여수 등지에서 경기가 치러진다. 이후 다음달 5일부터 18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수영동호인들의 잔치인 마스터스대회가 열린다.

mdhnew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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