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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현재 메이저 언론 아무도 인용조차 안하는 베트남여성의 전부인 이혼종용 협박 모욕 카톡.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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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2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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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2017년 7월 카톡임, 전부인과 남편은 올해 2019년 1월에 이혼함)



베트남여성: 너 아들...근데 남편 없이 불쌍한 ㅋㅋ

베트남여성: 응...쓰레기 비싸 너 어때?? 불쌍해 아들 도~. 그래..근데 너 애기가 아들.. xx오빠(전남편이자 현 베트남여셩의 남편) 아들 싫어 너도 알지?? 

베트남여성: 그럼 이혼해

베트남여성: ㅋㅋ 아줌마 너무 바보


베트남여성: 너 지금 이혼 안했어?, 너 또라이지? 생각없어? 우리(전남편이나 현 베트남여성의 남편과 베트남 여성인 자신)는 지금 너무 사랑해

 









[시사포커스 / 이영진 기자] 


한국말이 서투르다는 이유로 남편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한 베트남 이주 여성이 유부남을 만난 내연녀이며 한 가정을 파탄 낸 사람이라는 전처의 증언이 나왔다.


9일 베트남 이주여성을 폭행한 혐의로 구속된 남성의 전 부인은 본지와 통화에서 “베트남 여성 또한 다를 게 없는 똑같은 XX이며 피해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리고 싶다”고 밝혔다.


전 부인은 “베트남 여성이 아이를 한국에서 키우고 싶다는 기사를 읽었으며, (폭행을 당한) 베트남 여성을 보호해줘야 한다는 목소리가 점점 커지는 것도 봤다”며 “하지만 남의 한 가정을 파탄 낸 여성이다”고 토로했다.


이어 “베트남 여성은 이혼하지 않은 유부남을 만났으며, 내가 수차례 ‘유부남이며 아이도 있으니 만나지 말라’라고 얘기했다”며 “하지만 유부남의 아이를 임신하고 베트남에 가서 아이를 낳고 현지에서 결혼식 및 돌잔치를 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남의 눈에 눈물 나게 해놓고 잘살아 보겠다며 아이를 한국에 데려와 버젓이 키우고 있는 이 상황이 너무 소름끼치고 속상하다”며 “저 베트남 여성은 계획적이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남자 역시, 폭언, 가정폭력, 육아 무관심, 바람핀 죄로 벌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하지만, 베트남 여성도 다를 게 없는 똑같은 사람이다. 남의 가정을 파탄 내고선, 가정을 이루어 잘 살아보겠다고 한국으로 넘어와 뻔뻔하게 살고 있는 (베트남) 여성을 보고 있으니 너무 속상하며 너무 괴롭다”고 울먹였다.


더불어 “내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남자에게 양육비를 받지 못하고 아이를 키우는 와중에, 저 둘은 가정을 꾸려 뻔뻔히 혼인신고를 하고 살고 있었다는 것이 너무 화가 난다”며 “뻔뻔함에 극치를 보여주는, 죄책감이란 하나도 없는 두 사람 모두 엄중히 처벌 해주시고, 저 여성 또한 베트남으로 다시 돌아가게 꼭 도와주세요”라고 말했다.
 


(중략)




이 외에도 전 부인은 본지와 통화에서 “가정이 있는지 뻔히 알면서 남자만 생각하고, 저희 아이는 아빠 없는 아이가 됐다며 농락한 저 파렴치한 여성은 엄마랍시고, 본인 아이를 지키려고 하는 모습이 너무 화가 난다”며 “(베트남)여성은 나와 저 남자가 이혼한 사실을 알고 난 후에도 한국에 오고 싶다며 계속 얘기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전 남편 또한 양육비를 주지 않은 상태에서 저 여자와 혼인신고를 하여 살림을 차린 것이다"고 끝맺었다.



한편 본지가 입수한 카톡 내용에는 전 부인과 폭행 당한 베트남 여성의 대화가 있다.


베트남 여성은 전 부인에게 지난 2017년 7월 “너 지금 이혼 안했어?, 너 XXX지?, 생각 없어?, 우리(폭행 남성과 자신)는 지금 너무 사랑해”라는 카톡을 보내 이혼을 종용했다.


또한 베트남 여성은 “XX오빠 아들 싫어. 너도 알지?”, “그럼 이혼해”, “아줌마 너무 바보”라는 말을 하며 농락했다.
]


출처 : 시사포커스(http://www.sisafocus.co.kr)








현재까지 메이저 언론사들 그 누구도 

이 문제의 베트남여성이 불륜시절 당시 부인에게 보낸 이혼종용 협박, 모욕, 조롱, 농락의 카톡 내용을 인용조차 하지 않고 있음


(조롱과 모욕은 심지어 당시 부인한테만이 아니라 당시 남편과 부인의 어린 아들한테까지 함 

전부인의 인터뷰에서 알수 있듯, 당시 이 불륜녀인 베트남여성은 부인의 아들한테까지도 아빠 없는 아이라며 농락 모욕했다함 )



그저 베트남 여성의 불륜은 단지 확인되지 않은 설이고 루머일뿐이다라며 모른척하고

카톡이 아예 존재하지 않은것처럼 무시하고

불륜을 이야기하면 베트남여성에게 2차가해하지 말라는 터무니없는 말만 반복하고 있는중



심지어 이런 결혼생활 당시 불륜녀의 카톡 내용들중 일부를 증거로 공개했고

전부인이 이 베트남 여성을 결혼생활 당시에 직접 만나 유부남이니 만나지 말라고 여러번 이야기 했다고 인터뷰 통해 밝혔는데도 

그저 부인의 남편과 베트남여성이 '교제' 했다라는 단어로 포장하거나 

유부남인지 몰랐다는 베트남 여성의 어이없는 말만을 인용하며 두둔하기까지 함


그러면서 인터뷰하는 어떤 인권단체 지원센터조차도 전부인이 불륜과 불륜 과정 속 받았던 모욕들 협박 조롱들, 

그리고 이후 양육비조차 받지 못해 아이를 전부인 혼자 키우며 생계가 어려운 부분에 대해선 

그 누구도 긴급 생계비라든가 가정파탄자들인 불륜남녀 상대로하는 위자료 청구소송비, 양육비 지원의 목소리조차 내지 않고있음

그저 베트남 여성의 인권과 지원만 이야기하고 있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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