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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장나라 : 난 자연스럽게 잘늙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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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8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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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8월 사진들


2년전 기사


사실 이 드라마를 하기 전, 쉴 때 몇 개월 동안 한 주에 한번씩 관리실을 갔어요. 이 드라마 하려고 그랬던 것 같아요. 하하. 관리가 만든 얼굴이에요. 저도 자연스럽게 잘 늙어가고 있어요."
장나라는 "동안이라는 칭찬을 들으면 어떠냐"는 말에 "첫번째는 민망하고 두번째는 '관리를 열심히 해야하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라고 밝였다. 이어 "제가 동안이라고 한 게 아닌데 상태가 안 좋은 날에는 갑자기 '뭐가 동안이야', '완전 늙었네'라고 화를 내시는 분들이 있어요. '나한테 왜 그러지' 그런 느낌도 있죠"라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주위에서 하도 동안 동안 그러니까 부담스러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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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먹고 분위기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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