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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회유는 양현석 대표 지시였다” YG 마약검사 직원 자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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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3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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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g.theqoo.net/ijXap


양 전 대표는 2016년 8월 23일 H씨를 YG 사옥에서 만나 휴대폰을 빼앗은 뒤 “우리 소속사 연예인들은 당장 마약 검사를 해도 나오지 않는다”며 “너에게 불이익을 주는 건 쉽게 할 수 있다”고 협박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때 H씨를 사옥으로 데려간 이가 YG 직원 김씨다. 경찰은 양 전 대표와 김씨에게 특가법상 보복협박 혐의를 적용했다. 범행 관련 둘의 역할분담이 이뤄졌고 ‘기능적 행위지배’가 인정된다고 본 것이다.

양 전 대표는 경기남부경찰청에서 4차례 조사를 받았다. H씨와의 대질신문까지 이뤄졌으나 양 전 대표는 일관되게 혐의를 부인했다. 하지만 김씨가 지시를 수행했을 뿐이라고 진술하면서 양 전 대표 진술의 신빙성이 깨졌다. H씨가 당시 사옥에서 찍었다며 제출한 사진도 H씨 진술의 신빙성을 뒷받침했다.

김씨는 평소 YG 소속 연예인들의 마약 투약 여부를 정기적으로 검사했다. 2018년 6월 YG의 자체 마약 검사에서 비아이의 대마초 투약 사실이 드러났고, 김씨는 마약을 교부한 H씨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연락하라”며 입단속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https://m.news.naver.com/read.nhn?oid=005&aid=0001328104&sid1=102&mode=L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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