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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멜로가 체질' 천우희X전여빈X한지은X이주빈, 한자리에 모였다…안재홍 "사랑의 가해자가 되볼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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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1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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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희, 전여빈, 한지은, 이주빈이 드라마 미팅으로 한자리에 모였다.

20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에서는 임진주(천우희 분)와 손범수(안재홍 분)가 방귀를 트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임진주는 손범수에게 "출퇴근 시간을 정해놓는게 어때요? 출근해서 퇴근할때까지 정확하게 일을하고 최근해서 출근할때까지 달달하게 뭐든 하고 싶다. 확실하게 선을 긋는게 좋을거 같다"라고 말했다.

임진주는 3인방에게 "다만 지금은 그져 시기에 맞게 달달한것만 하고 싶은데 의도치 않은 사고가 생겼다"라고 말했다. 아침에 출근하며 손범수와 통화를 한 임진주는 손범수에게 "작업실에서 보자"고 했고 임진주가 작업실에서 숨어있던 손범수에게 방귀를 뀌는 모습을 들켰다. 임진주는 "네가 거기서 왜 나와. 거짓말 하지마 옆집에서도 다 들렸겠다"라고 말했다. 손범수는 "나도 작가님 앞에서 뀐적 있잖아. 냄새도 안나"라고 했다. 하지만 손범수는 갑자기 작동하는 공기청정기에 당황했다. 그리고 임진주는 3인방에게 "저녁하고 산책하는길에 기억을 지웠다"라고 말했다.

이어 추재훈(공명 분)이 황한주(한지은 분)의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없다며 "연락와라"라며 핸드폰에 주문을 걸었다. 그리고 황한주에게 천이슬쪽에서 감독과 작가를 만나고 싶다고 연락이 왔다. 손범수는 동기(허준석 분)에게 "야 우리 천이슬 캐스팅 될거 같다. 불안해 드라마 한편 만드는데 위기가 여러번 와야 하는데 너무 순탄한거 같은 기분이 든다"라고 말했다.

임진주가 손범수에게 수정된 대본을 건내며 "하루키 처럼 규칙적인 생활을 해봤다. 근데 얼마안가 바로 깨졌다. 맥주를 너무 많이 마신 바람에 그래서 다짐했다. 어느정도까지만 하자. 어느정도까지만 한 대본이다 최고를 바라지 말아라"라고 말했다. 대본을 다 읽은 손범수는 "그거 알아요? 대본이 좋으면 어떻게 찍어도 재밌는거? 어떻게 찍어도 재밌겠다. 두통이 사라졌다"라고 말해 임진주가 안심했다.

저녁식사를 위해 임진주의 집으로 찾아온 손범수에 임진주의 아빠(서상원 분)는 "다시 한번 생각해보지?"라고 했다. 손범수는 "제가 지금 같은 일을 하고 있지만 지장 없도록 잘 처신하겠다"라고 답했다.

임진주가 "우리 어때보여?"라고 질문하자 동생 임지영(백수희 분)은 "가해자와 피해자로 보인다"라고 답했다. 이에 손범수는 "제가 할게요 가해자 제가 한번 사랑의 가해자가 되보겠다"고 말해 임진주가 부끄러워했다.

진주의 엄마(강애심 분)는 임진주가 방귀를 뀌어보라고 했던 것에 "열심히 방귀를 뀌었다. 그렇게 며칠을 뀌어대다가 술도 못마시는 양반이 술먹고 건강검진을 예약했다. 친구 마누라가 암으로 죽었는데 방귀 냄새가 심했는데 그것도 모르고 잔소리만 했었다더라 방귀 몇 번 뀌었다가 죽음을 논하게 될 줄이야"라고 말했다. 이에 임진주는 손범수와 공원을 거닐며 방귀를 텄다.

한편 대학교 동창인 임진주, 이은정(전여빈 분), 황한주, 이소민(이주빈 분)이 드라마 미팅으로 만난 모습으로 극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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