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theqoo

기사/뉴스 첫방 '배가본드', 10% 돌파 '시청률 잭팟'…3부 쪼개기 '꼼수 편성'
2,515 48
2019.09.21 11:26
2,515 48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250억 대작 '배가본드'가 첫방송부터 10%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대박'을 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배가본드'는 1부 6.3%, 2부 8.0%, 3부 10.4%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종영한 전작 '의사요한'의 마지막회가 기록한 6.7%, 10.2%를 뛰어넘는 성적으로, 첫회부터 10%대를 돌파하며 대작의 자존심을 지켰다. 이번주 방영된 신작 드라마 중 두자리수 시청률을 기록한 것도 '배가본드'가 유일하다. 


vVQFS

[사진=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무엇보다도 탄탄한 스토리와 스펙터클한 영상, 액션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드라마는 시청률 곡선이 가파르게 상승하더니 마지막에 이르러 최고시청률 13.94%까지 치고 올라갔다. 덕분에 동시간대 지상파와 케이블, 종편에서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전체 1위 자리에 안착했다.

 

또한 광고관계자들의 판단지표인 2049시청률에서도 '배가본드'는 각각 2.6%와 3.5%, 4.8%를 기록하면서 역시 동시간대 전체 1위 자리를 꿰찼다.


다만 60분 분량의 드라마를 20분씩 총 3개로 쪼갠 편성은 '꼼수'가 아니냐는 문제가 제기됐다. 특히 시청자들은 광고가 극의 흐름을 끊고 몰입도가 떨어졌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http://www.joynews24.com/view/1209770



댓글 4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1017 update+ 4번 항목 확인요망】 (필독) [+++10월 24일 새벽 중 도입] 본인인증시스템 도입 예정 및 운영관련 공지 10.14 12만
전체공지 [더쿠공지 - 추가 강조 공지 및 8번 19금 항목 수정 19.09.06] 6032 16.06.07 476만
전체공지 [성별관련 언금 공지 제발 좀!! 확인 必] 16.05.21 434만
전체공지 [180626 더쿠 신규가입 마감!/ 현재 theqoo.net 가입 불가] 1723 15.02.16 203만
공지 ■■■ 한시적 정치글 스퀘어 자제 공지 - 정치토크방 이용바람 ■■■ 10.04 4.4만
공지 스퀘어방 이용 안내 1141 18.08.31 166만
모든 공지 확인하기()
1398700 미국인이 사랑하고, 현대 미국을 대표하는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 중 한명으로 뽑히는 노먼 록웰의 작품들.JPG (스압) 421 01:17 2만
1398699 나 이성친구는 없는데.jpg 4 01:16 3845
1398698 아이스크림/과자업계중 중소지만 코어 강한 브랜드 투톱 58 01:15 6479
1398697 무묭이가 찍은 어제 하늘 흰둥이 구름.jpg 158 01:14 1.5만
1398696 근본컷으로 머리 자른 이강인 11 01:13 3544
1398695 샤이니 일본 초창기 발라드 노래 26 01:12 926
1398694 길거리에서 젊은 남성 100명에게 가장 예쁘다고 생각하는 여자 키를 물어보았다 285 01:10 3.3만
1398693 컴퓨터 긴/급/처/분 42 01:08 3792
1398692 1년전 오늘 슼에서 500플 넘게 달렸던 엑소 디오 티저 63 01:08 3670
1398691 한서희 인스타 익명의 외국인: 한빈이 해피버스데이하게 빌어줘. 오늘 한빈이 생일이야. 173 01:06 3.6만
1398690 답정너 친구와의 카톡.jpg 65 01:05 4749
1398689 화보 잘 찍는 것 같은 SF9 장발남 휘영 25 01:02 1961
1398688 ???: 시청률 안나오면 화제성 타령하면서 그런걸 들이밀기는 하죠 149 01:02 2.6만
1398687 5년 전 같은 드라마에 나왔던 임시완 강하늘.gif 17 01:02 2281
1398686 “초중고생 10명 중 9명, 일본 제품 불매운동 참여” 23 00:59 1373
1398685 "공산당에 온 걸 환영한다"…인민복 연상케 하는 궁궐 직원 새 근무복 '디자인 논란' 204 00:57 1.7만
1398684 제임스 건 감독(가오갤 감독)의 인스타(ft. 기생충) 16 00:57 4008
1398683 난 그대가 날 보는 눈을 거두지 않았으면 해 10 00:56 1019
1398682 일본 제품 불매운동, 대한국 수출 '직격탄'…전 분야 하락세 22 00:55 2512
1398681 경쟁률 치열한 백상예술대상 TV부문에서 예능으로 상 받아본 세명.jpg 12 00:55 2622